K-ESG 가이드라인 v2.0 · 기본 진단항목

표준 진단 69문항

K-ESG 가이드라인 v2.0 기본 진단항목 69개. 정보공시·기후변화 시나리오·생물다양성·법규 위반 감점까지 원문 그대로 묻습니다.

대상 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· 거래처·금융기관이 K-ESG 기준으로 자료를 요구하는 회사

표준 진단 시작하기

먼저 — 무엇이 우리에게 중요한가

69문항을 다 같은 무게로 보지 않습니다. 주제마다 영향과 재무 두 축을 고르면 중대한 주제가 정해지고, 그 주제의 진단 점수와 나란히 놓아 먼저 할 것을 뽑습니다.

중대성 평가 하기

Scope 3 — 가치사슬 배출

원문 E-3-2 는 Scope 3 를 범주 인식 · 배출량 산정 · 배출량 검증 세 축으로 봅니다. 앞의 두 축을 여기서 돕습니다 — 15개 범주에서 우리에게 해당하는 것을 고르고, 활동량으로 배출량을 가늠해 진단에 반영합니다.

범주 고르기
0 / 15
배출량 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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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에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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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ope 3 — 범주 고르고 배출량 재기

무엇을 묻나

  • 정보공시5문항
  • 환경25문항
  • 사회22문항
  • 지배구조17문항

기초 진단에 없는 것 — 정보공시 방식·주기·검증, 온실가스 Scope 3 와 배출량 검증, 기후변화 거버넌스와 물리·전환 시나리오, 생물다양성, 협력사 ESG, 이사회·주주권리·감사기구, 법/규제 위반 감점.

어떻게 채점하나

  • 단계형46문항

    원문 단계 중 하나를 고른다

  • 요건형13문항

    충족한 요건 수로 점수가 난다

  • 축형6문항

    원문이 여러 축으로 나눠 재고, 원문이 적은 무게대로 합친다

  • 감점형4문항

    확정된 위반 건수만큼 영역 점수에서 뺀다

  • 문항별 원문 배점의 단순 평균입니다. 가중치를 두지 않습니다 — 원문에 가중치가 없습니다.
  • 감점은 그 영역 안에서만 빼고, 영역 점수는 0점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(원문 하한).

출처와 한계

K-ESG 가이드라인 v2.0 (2024.12 개정, 산업통상자원부·한국생산성본부)

기본진단항목 69개를 1:1로 옮겼다. 항목명·점검 목적·단계 문면·배점·데이터 원천·근거 쪽수는 원문 그대로이고, 문면을 쉬운 말로 다시 쓰지 않았다. 변환은 scripts/build-standard-bank.py 가 한다.

이 결과는 자체 진단 결과이며 외부 평가·인증이 아닙니다.

처음이라면 기초 진단부터

공급망 대응 K-ESG 기초 진단항목 25개. 처음 시작하는 회사가 혼자 끝낼 수 있는 분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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